부산 웨스턴조선 호텔에서 열린 ‘파워반도체-파워코리아 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KEC 윤동현 전무, 광전자 서영훈이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하상태 본부장, 산업부 전자부품과 박영삼과장,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 리노공업 이채윤 대표, 단국대 구용서 교수, 반도체연구조합 안기현 상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은 메모리반도체를 잇는 차세대 성장동력인 파워반도체 산업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파워반도체-파워코리아 포럼’을 6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했다. 파워반도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 1부에서는 ‘17년 7월부터 추진 중인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의 R&D 현황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2028년 파워반도체분야 국내 매출 58억불(現 3억불), 점유율 10%(現 1%) 달성”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파워반도체 산업 동향 및 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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