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일 동구 전하체육관에서 조선업 실·퇴직자들을 위한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 채용박람회’를 연다. 신고리원전 건설에 참여 중인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한화건설 등 22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해 100여 명을 채용한다. 울산고용복지센터, 조선업희망센터 등도 구직 상담을 하는 등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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