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회사 캐릭터 ‘백동이’와 ‘챔챔이’를 6일 공개했다. 백동이는 강세장을 의미하는 황소 모습의 캐릭터로 고객과 함께 백 년을 동행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챔챔이는 희망을 전하는 파랑새 모습을 한 캐릭터다. 이름은 IBK투자증권 자체 인증제도인 ‘베스트챔피언’에서 따왔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회사 비전과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캐릭터를 만들었다”며 “고객이 증권사를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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