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부산지역 판매사 임직원 50여명 참여
-해운대구 재송초등학교에 170m 길이의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 재송초등학교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벤츠코리아 부산지역 판매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재송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170m 구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주요 통학로 외벽에 벽화 뿐 아니라 '속도를 조금 더 줄여주세요', '학교 앞 천천히 30㎞' 등 통학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주의를 끄는 메시지를 그려 넣었다.

'안심 학교 담벼락' 활동은 국내 다임러 계열사 임직원 및 공식 판매사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 하는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지난 2017년 소개된 이래 재송초등학교를 포함한 서울 및 부산지역 4개 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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