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가 EQ 브랜드를 단 첫 순수 전기차 ‘더 뉴 EQC’를 4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두 개의 전기모터를 장착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최고 출력 408마력, 최대 토크 78.0㎏·m의 힘을 낸다. 한 번 충전해 450㎞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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