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쉐프가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연출 이우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연복,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 등이 출연하는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중국에서 푸드트럭으로 한국식 중화요리 장사를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연복 셰프는 인기 식당 목란 예약 꿀팁을 묻는 질문에 "1일과 16일 오전 11시 30분에 예약전화를 넣으면 성공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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