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의 20 일원에 선보인 ‘반포써밋’이 최상층 15가구를 추가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8개 동에 764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은 59~133㎡다. 이달 말 입주를 앞두고 있다.
삼호가든4차를 재건축한 단지다. 전 가구 남향으로 배치하고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교통이 편하다.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도 가까운 편이다. 반포나들목(IC)으로 접근이 편해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쉽다.

교육시설로는 서원초, 원명초와 반포고가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서일중과 원촌중은 걸어서 5분 거리다. 세화고, 세화여고, 서울고, 상문고 등 강남 명문고등학교도 쉽게 통학 가능하다. 반포동 학원가는 약 500m 떨어져 있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고 한강과 서리풀공원 등 녹지 시설도 잘 갖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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