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을 둔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최윤 회장(가운데)이 8월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현지 직원들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하키, 럭비 국가대표팀과 유도선수 안창림을 후원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자카르타에 있는 코리안하우스를 찾아 대한체육회에 선수단 격려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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