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시즌을 앞두고 각 대학은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잇달아 연다. 서울대는 4~5일 행정관 잔디밭에서, 고려대와 연세대는 4~6일 각각 화정체육관과 백양누리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한양대(4~5일), 서강대·성균관대(5~6일) 등도 채용 행사를 열 계획이다. 건국대에서 3일 열린 ‘열린취업박람회 및 직무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기업의 채용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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