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지난 1일 서울 동대문점 스페셜 점포 리뉴얼을 기념해 동대문점 옥상 HM풋살파크에서 어린이축구대회를 열었다. 홈플러스는 전국 13개 점 풋살파크 이용객이 올해 연간 110만 명으로 예상되며 동반자까지 포함하면 13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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