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
9월 14일(금), 강남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
종목별 최고 전문가 6명 강의
참가비 5만5000원 선착순 마감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부동산 시장에서 뾰족한 해결책은 없을까?

정부와 서울시가 잇달아 대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주택시장 불안감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정부는 지난 27일 공급확대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확대하는 대책을 내놨다. 서울시는 추진중이던 '여의도ㆍ용산 마스터플랜'을 전면 보류로 입장을 바꿨다. 정책이 하루 아침에 속속 발표되는 것처럼 주택 시장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은 안갯 속과 같은 부동산 시장을 명쾌하게 분석하고 전망해줄 전문가들과 재야 투자 고수들의 목소리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다음달 1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회 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를 개최한다.



‘집코노미’는 ‘집’와 ‘이코노미’의 합성어로 부동산과 관련된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개설된 포스트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 부동산 기자들이 생생한 인터뷰와 취재 기사들이 담겨 있으며, 팔로워가 5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번 부동산 콘서트는 집코노미가 처음으로 마련한 자리로 주제는 ‘추석 이후 부동산 대전망’이다.
총 6개의 강연이며 입지 분석 전문가로 통하는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필명 빠숑)이 ‘지금 사야 할 부동산과 팔아야 할 부동산’을 짚어줄 예정이다. 20년 차 부동산 전문 세무사인 김종필 세무사는 ‘다주택자 중과세’와 관련해 속시원한 대응방법을 제시한다. 상가투자 전문가 김종율 보보스부동산연구소 대표는 최저 임금 1만원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상가 투자 노하우를 전수한다.

국내 최대 부동산 카페 부동산스터디 운영자 강영훈 대표(필명 붇옹산)는 ‘추석 이후 재개발·재건축 투자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여섯 가지 사항’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홍춘욱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이 ‘베이비부머는 왜 주택 매수자로 변신했나’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서울 집값이 급등할 것을 정확히 내다 본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추석 이후 주목해야 할 부동산 이슈와 수도권 관심지역’을 찍어줄 계획이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50분까지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모집중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티켓 구매를 포함한 자세한 행사 내용은 홈페이지(www.hankyung.com/edition_2018/jipconomy)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QR코드로 접속하면 바로 연결된다. 참가비는 5만5000원이다.

문의 : 02-3277-9986, 9913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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