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현대로템이 지난해 수주한 이집트 카이로 지하철 3호선 전동차 공급사업에 2억43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타렉 가말 엘 딘 가랄 이집트 터널청장과 악수하고 있다.

수출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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