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700원(5.22%) 오른 1만4100원에 마감했다. 실적개선 추세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반 건축, 개발사업 등 각 분야 수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2020년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