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30,000300 -0.99%)은 스타필드안성과 55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매출액의 5.1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8월22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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