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22일 서울 세종대로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자전거로 생성한 전기를 이용해 비눗방울을 만들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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