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셋째 임신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16일 이윤미는 출연 중이던 홈쇼핑에서 하차한다고 밝히면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윤미는 SNS에 "어제 방송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여러분들과 못 만나요"라며 "쉬는 동안 다둥이맘. 태교 잘 할게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고 썼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15년 둘째 딸 출산 당시 자연주의 출산 중 한 방법인 수중분만을 선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이윤미는 '자연주의 출산 페스티벌'을 출간,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킨 바 있다.

과거 주영훈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가 셋째를 원한다"면서 "자녀는 많을수록 축복"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