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업체 하이모가 하이모레이디 압구정지점(사진)을 이전해 새단장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있는 한양상가 1층에 새로 연 매장은 쇼룸과 상담실 등을 재배치했다. 하이모 관계자는 “여성 이용자들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편의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새 매장에선 31일까지 가발 제품을 할인해주고 샴푸 등 관리용품을 주는 행사를 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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