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평창 동계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올해 주요 스포츠 국제 대회를 모두 중계하는 유일한 인터넷방송 업체가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프리카TV는 BJ(방송진행자)가 진행하는 응원방송도 마련했다.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약 35만명의 시청자를 모았던 BJ 감스트가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응원방송을 하고, 농구는 BJ 석주일, 야구는 BJ 안준모와 소대수 캐스터 등이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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