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최초 입금월로부터 1년간 연 5%(세전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김미파이브2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미파이브2 한정판은 각 입금월로부터 연간 세전 5%의 금리가 적용되는 월 저축형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이다.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전전월말 기준으로 총 잔고 30만원 미만 손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2017년 하나금융투자에서 실시했던 김미파이브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 후 언제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며, 1인당 월 50만원의 한도로 최대 6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입금한 금액에 대해 1년 동안 동일한 금리가 적용이 돼 최대 2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금리 적용 기간이 종료되거나 계좌개설일로부터 1년 이내에 전액을 출금하면 일반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수익률이 적용된다. 총 매각한도 300억 원내에서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영업점, 고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