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3,800150 1.10%)은 100세시대연구소가 오는 22~23일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과정을 연다고 밝혔다. 22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3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각각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 주제는 ‘주택 종부세 인상에 따른 대응전략과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 및 ‘미중 무역분쟁과 환율전망’ 이다. NH투자증권 WM컨설팅부 김규정 부동산 연구위원과 투자전략부 김환 책임연구원이 각각 강사로 나선다.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영업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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