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및 유아용품 기업인 가이아코퍼레이션이 팽이장난감 신제품 ‘듀얼무타타’를 출시했다.

듀얼무타타는 팽이에 에너지링을 결합해 팽이싸움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팽이 본체와 에너지링, 팽이를 돌려주는 엔진부스터로 구성됐다. 팽이는 ‘레드 블레이즈 드래곤’(사진) ‘윈드 갓 블레이즈’ 등 6종류다. 가격은 2만5000원. 지름 30㎝ 원형경기장과 팽이 세트 두 개가 포함된 2인용 배틀세트는 6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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