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성산대교 북단 지역의 녹조로 초록색으로 변한 한강 위로 잠자리 한마리가 날고 있다. 서울시는 한강 서울 구간 조류측정 결과 잠실수중보 하류구간인 성산대교 지점 친수구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2일 오전 서울 성산대교 북단 인근 한강이 녹조로 초록색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실시한 한강 서울 구간 조류측정 결과 잠실수중보 하류구간인 성산대교 지점 친수구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입추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성산대교 북단 인근에 초록색으로 변한 한강 위로 잠자리 한마리가 날아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실시한 한강 서울 구간 조류측정 결과 잠실수중보 하류구간인 성산대교 지점 친수구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었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2일 오전 서울 성산대교 북단 인근 한강이 녹조로 초록색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실시한 한강 서울 구간 조류측정 결과 잠실수중보 하류구간인 성산대교 지점 친수구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12일 오전 서울 성산대교 북단 인근 한강이 녹조로 초록색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실시한 한강 서울 구간 조류측정 결과 잠실수중보 하류구간인 성산대교 지점 친수구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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