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에그, 새우, 김치볶음밥 등 3종 선보여
볶음밥과 어울리는 '화룡점정' 소스 함께 동봉


신세계푸드(121,5002,000 1.67%)(대표이사 최성재)가 가마솥 직화 방식으로 지어 고소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를 함께 동봉한 올반 냉동볶음밥 3종을 출시했다.

올반 냉동볶음밥은 '새우볶음밥' '햄에그볶음밥' '김치볶음밥'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별도의 재료 손질이나 밥짓기 등의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3~4분간 팬에서 볶거나 전자레인지에서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볶음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반 냉동볶음밥은 가마솥 직화 방식으로 밥을 지어 고슬고슬한 맛과 식감을 극대화했다.
'새우볶음밥'은 큼직한 새우가 통째로 씹혀 탱글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고 '햄에그볶음밥'은 고소한 햄과 부드러운 계란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김치볶음밥'은 아삭한 김치를 썰어 넣어 식감이 좋고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짜장 소스, 데미그라스 소스, 모짜렐라 치즈 등 각 볶음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화룡점정' 소스를 동봉해 다채로운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품은 1~2인가구가 남김 없이 한끼에 먹을 수 있도록 1봉지 안에 1인분씩 2개로 나눠 구성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볶음밥은 간단해 보이지만 가정에서 조리 시 재료를 다듬는데 손이 많이 가고 남는 식재료에 대한 부담이 있는 음식"이라며 "올반 냉동볶음밥 3종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재료와 소스를 곁들인 냉동볶음밥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올반 냉동볶음밥 3종은 신세계 종합온라인몰 SSG닷컴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5980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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