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0일 오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1라운드 경기, 양수진(27, 메디힐)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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