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뭉쳐야 뜬다' 제공

작가 유시민과 가수 이하늘이 대마도에서 선상낚시로 정면승부를 벌였다.

12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지난 주 갯바위 낚시에 이어 선상낚시에 처음 도전하게 된 대마도 낚시 패키지 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시민과 이하늘이 드디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유시민은 패키지여행 내내 남다른 낚시 지식을 뽐내며 출연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고 지난 뭉뜬 배 제1회 낚시대회에서 낚시왕에 등극한 바 있다. 이에 이하늘은 유시민에게 낚시로 도전장을 내밀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하늘은 대마도 낚시 포인트를 줄줄 꿰는 등 현지인에 버금가는 전문 지식으로 낚시계 박보검이라 불렸다.

낚시 대부로 불리는 두 사람의 진검승부에 대마도 바다 위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선상 낚시 대결에서 두 사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대마도 낚시 패키지의 진정한 1인자는 오는 8월 12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제공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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