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2300원(6.90%) 오른 3만5650원에 마감했다. 최저임금 인상 등의 우려에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난 것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허나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편의점 영업이익이 1.7% 증가한 것을 비롯해 슈퍼마켓, 호텔 부문 등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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