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의 '반도체 생산시설 E-PJT FAB 건설 도급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천934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3.39%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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