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47,2501,100 2.38%)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었다.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는 행사장에는 시작 전부터 대규모 인원이 몰리면서 입장 줄이 길어졌다.

갤럭시노트9은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8월 24일부터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오션 블루 색상 모델의 경우, 옐로우 색상의 ‘스마트 S펜’을 탑재했다.

뉴욕(미국)=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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