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 하반기 공채에 앞서 소프트웨어 개발 신입사원을 별도로 채용한다. 지원은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로 받는다.

지원자의 학력이나 어학성적 등은 보지 않고 필기실기 전형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학위나 경력에 관계없이 공채 신입사원과 동일한 처우를 적용받는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