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와 GS수퍼마켓은 ‘유어스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사진)과 ‘유어스 독도사랑 새우맛 라면’을 9일부터 판매한다. 유어스는 GS리테일의 자체브랜드(PB)다. 제주해녀 해물맛 라면은 제주 해녀가 잡은 뿔소라를 재료로 사용한 게 특징이다. GS리테일은 이들 라면의 판매 수익 일부를 제주해녀협회와 울릉군에 기부할 예정이다. 해녀 라면은 1500원, 독도 라면은 1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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