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플러스친구 계정 선보여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카카오(127,000500 -0.39%)톡 플러스친구 '현대 트럭&버스' 계정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126,5000 0.00%)는 통합 웹사이트 '현대닷컴'에 별도 상용차 부문 홈페이지를 열고 엑시언트와 쏠라티, 일렉시티 등 상용차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운영한다.

고객들이 상용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상용차 전용 특화 콘텐츠를 강화했다. 국내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8종의 상용차량에 대한 360도 VR 콘텐츠를 마련했다.

디지털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도 계정을 론칭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외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상용차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기 위해 신규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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