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가 열렸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보신각 종에 손을 댄 채 합격을 기원하고 있다. 올해 수능은 오는 11월15일 치러진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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