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일신건영은 이달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오피스텔 ‘더케렌시아 300’을 공급한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뜻하는 스페인어 ‘케렌시아(Querencia)’와 이번 공급물량인 300실을 조합해 이름을 지었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2층, 전용면적 23~29㎡, 총 300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북위례 일대는 올 하반기부터 아파트 17개 단지, 1만275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북위례는 행정구역이 대부분 송파구에 있어 입지 가치가 높다”며 “송파구의 생활편의시설이나 업무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약 700m 거리에 있어 광화문, 여의도 등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위례’가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652의 2에서 이달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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