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경기 오산시 양산동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스마트시티 오산’이 지난달 27일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22개 동, 전용면적 59~84㎡ 208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세마역이 인접해 수원, 평택, 천안, 아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가산디지털단지, 신도림, 영등포 등도 1시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평택파주고속도로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 병점점, 하나로마트 세마대점 등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교육시설로는 광성초, 양산초, 세마중, 문시중, 한신대, 양산도서관 등이 멀지 않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중도금은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조합원 모집 가격은 3.3㎡당 6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인근 아파트 대비 절반 수준으로 책정됐다. 주택홍보관은 오산시 오산동 222에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