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은…

농협은행 직원 30여 명이 경기 양평군에 있는 자매결연 마을인 가루매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하고, 마을 발전기금도 전달했다. 농협은행과 가루매마을은 2004년 자매결연한 이후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 위촉 등의 활동을 통해 꾸준히 교류해오고 있다. 한 여성 직원이 인절미를 만들기 위해 떡메를 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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