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벤틀리서울 전시장에서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를 공개했다.

벤테이가는 강력한 성능과 일상생활에서의 완벽한 실용성을 겸비한 벤틀리 SUV 모델이다. 12 기통엔진은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료 효율성과 정교한 성능까지 두루 갖췄다. 최고출력 608마력(447 kW)과 91.8kg.m(900 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00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 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모델은 뮬리너 디자이너들이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한국의 도심 경관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엄선한 6가지 외장 컬러와 2가지 실내 옵션을 적용해 제작한 특별 모델로 국내 20대 한정판매될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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