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토요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조현재의 연기가 포텐 터지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뜨거운 호평 속에 28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극본 박언희 연출 박경렬) 9회부터 12회에서 강찬기(조현재 분)이 눈 뗄수 없는 압도적인 연기의 몰입감을 선사하면서 케이블,위성,IPTV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8.3% 수도권 9.0%를 기록 매주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경쟁작들과 경쟁하며 다크호스로 급부상 하고 있다.

이날 방송 분 에서는 다른 얼굴 다른 이름 이지만 묘한 강렬한 이끌림 속에 과거 지은한(남상미 분) 과 사랑하던 시절 방송국 직원들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입맞춤 하는 데이트 시절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살갑지도 않은 차갑고 날카로운 섬세한 연기로 강찬기 캐릭터를 세밀한 감정 변화로 그려내는 연기를 통해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흥미를 더했다.
특히 조현재는 다정 다감한 남자 강찬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표현 때때로는 돌변하는 섬뜩한 눈빛으로 강찬기 캐릭터가 갖고 있는 감정을 완벽 표현 눈빛과 하나만으로 복잡한 감정을 생생하게 살리며 반전매력을 십분 느껴지게 하는 등 대중 들에게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 받으며 그가 표현 해낸 섬세하면서도 디테일한 연기는 '역시 조현재" 라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시청자들은 “조현재 연기력 대폭발. 믿고 보는 배우 조현재 ”, “조현재 인생캐릭터 만난 듯 ”, “조각미남 후덜덜 안드레아 보고싶다”, “조현재 연기대박” 등의 호평과 찬사를 쏟아냈다.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4회가 연속해서 방송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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