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11,300100 0.89%)은 '신신파스 아렉스'가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에서 한국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매년 소비자의 직접 투표로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2007년 출시된 신신파스 아렉스는 냉과 온 두 번의 찜질효과로 통증완화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 브랜드 외용소염진통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5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 12.1%를 기록 중이다. 발매 11년차인 지난해에는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1959년 신신제약이 설립된 이후로 60여년 동안 파스를 만드는 외길을 걸어온 만큼 파스의 품질만큼은 자신 있다"며 "신신파스 아렉스를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신신제약이 있었다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헬스케어와 금융투자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