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꽃보다 할배 리턴즈’ 요리를 준비하는 이서진. /사진제공=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요리를 준비하는 이서진. /사진제공=tvN

이서진이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꽃할배 리턴즈’)에서 프라하 여행 2일차에 요리왕을 노린다.

20일 방송되는 ‘꽃할배 리턴즈’에서는 이서진이 직접 요리에 도전한다. 계속된 여행에 한국 음식을 그리워했던 꽃할배들을 위한 진수성찬 대접 프로젝트에 나선 것.

그동안 ‘윤식당’과 ‘삼시세끼’로 갈고 닦은 요리 실력으로 이서진은 만전을 기한다. 지난 18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큰 테이블이 마련된 부엌에서 재료 손질에 한창인 이서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전직 ‘윤식당’ 알바생 신구도 이서진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하지만 제때 식사를 내놓아야 하는 이서진의 급한 마음을 따라가기는 쉽지 않은 상황. 이서진은 꽃할배들에게 제 시간에식사를 대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건과 이순재의 수다 배틀이 벌어진다. 쉴 새 없는 농담과 토크로 이번 여행의 핵심 멤버로 자리잡은 김용건과 그동안 여행을 통해 더욱 깊어진 지식 토크의 강자 이순재가 마이웨이 토크를 펼치는 것. 예상을 뒤엎고 승리한 꽃할배는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꽃할배 리턴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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