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부산 명예영사관이 19일 사상구 감전동에서 개관식을 했다.

주한네덜란드 명예영사에는 김병구 동신유압 대표(사진)가 취임했다. 네덜란드는 6·25전쟁 때 5300여 명의 젊은이들이 한국을 찾아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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