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118개사가 참가해 1002개의 부스를 꾸렸다. 올해는 튜닝용품 외에도 캠핑카와 슈퍼카, 올드카 등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이 다양한 튜닝 자동차를 구경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