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볼빨간사춘기가 6천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7월16일 쇼파르뮤직 측은 “볼빨간사춘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이 성황리 종료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던 볼빨간사춘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은 14일, 15일 양일 총 6천석 규모로, 티켓 오픈이 되자마자 전석이 매진되는 사태가 일어나 볼빨간사춘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단독 콘서트에 이어 이번 콘서트에서도 특별 솔로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다.

​안지영은 Camila Cabello의 ‘Havana’, NELL의 ‘멀어지다’, Jasmine Thompson의 ‘7 Years’를, 우지윤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블랙핑크의 ‘DDU-DU DDU-DU’를 커버해 강렬하고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볼빨간사춘기는 관객들을 위해 신곡을 기습 선보이는 대형 이벤트를 기획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Red Diary ‘Hidden Track’’를 최초 공개한 것. ‘Red Diary ‘Hidden Track’’은 기존 ‘Red Diary Page’에 담길 계획이었으나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하고자 특별히 숨겨놓았던 곡이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단독 콘서트 ‘여행’을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린다”고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타이틀곡 ‘Dejavu’ 외 1곡을 더 수록해 7월1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를 기습 발매할 예정이다.(사진제공: 쇼파르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