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이 시스템트레이딩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안타증권(3,39510 -0.29%)은 '좋은 주식 찾기와 투자 타이밍'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 시즌3(23기)'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21일부터 22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강연은 서울 마포에 위치한 유안타증권 고객센터 2층 연수실(6호선 광흥창역 4번 출구 신수중학교 맞은편)에서 열린다.
21일엔 박준열 골드센터목동점 부장이 강사로 나서 좋은 회사를 찾기 위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 분석' 및 '시스템 트레이딩의 이해'에 대해 진행한다. 22일엔 '로직 및 수급분석을 통한 투자 타이밍 찾기'에 대해 강연한다. 10명 이상 단체 신청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고객은 무료로 선착순(20명) 참가 가능하고, 참가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및 골드센터목동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