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9,300170 1.86%)은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동 본사에서 '미중 무역분쟁 이후 통상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종훈 전(前)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통상교섭 한국측 수석대표를 초빙해 진행한다.

참석은 교보증권 계좌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한하며, 신청 및 기타 문의는 교보증권 국제선물부 혹은 GBK(글로벌브로커지리)부로 하면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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