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17,800300 -1.66%)은 미국 넥타 테라퓨틱스(Nektar Therapeutics)와 6억5976만원 규모의 의약중간체 mPEG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6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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