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상장사 와이아이케이가 2분기 전기 대비 36.4% 증가한 851억4700만원의 매출을 내고 63.9% 늘어난 145억7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13일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각각 56.4%, 82.7% 증가한 실적이다.

와이아이케이는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등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제조·공급하는 업체다. 1991년 사업을 시작해 201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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