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54,4001,600 -2.86%)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휠라코리아는 전거래일 대비 1500원(4.51%) 3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휠라코리아에 대해 2분기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미래에셋대우가 추정한 휠라코리아의 2분기 실적은 매출이 7682억원, 영업이익이 101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9%, 24.1% 늘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증권사의 하누리 연구원은 "2분기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와 중국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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