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장중 23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증권주가 줄줄이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2.95포인트(1.25%) 오른 1856.26을 기록 중이다. 사흘 만에 반등에 나섰다.

미래에셋대우(8,210170 -2.03%), NH투자증권(13,800250 -1.78%), 삼성증권, 키움증권, 부국증권 등이 1~2%대 오름세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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