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IVB 대구 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열린 12일 대구 수성못에서 참가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12개국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15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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