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한국대사관은 미국지역 명예(총)영사회의를 11일(현지시간) 조윤제 대사(왼쪽 여섯 번째) 주재로 열었다. 회의에는 헥터 라이커드(맨 왼쪽)·스테판 오스만(오른쪽 두 번째) 명예총영사와 수전 콕스 명예영사(왼쪽 다섯 번째) 등 10명의 명예(총)영사가 참석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공공 외교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